1월 8일, 과주현 최초 ‘삼위일체(삼위일체)’ 농촌협동경제조직——순월농기(농기계)서비스 농민전문협동조합이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순월농기서비스농민전문협동조합은 연합정지기(정지기), 면화파종기(파종기) 등 각종 농기계(농기구) 86대(세트)를 보유하고, ‘협동조합+촌집단+농호’ 산업화경영 모델에 따라 연간 토지위탁·통방통치(통방통치)·대경대파(통방통치) 등 농업작업면적 15만 묘(묘)를 전개하며, 3천여 농호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 협동조합은 ‘생산협동·공급판매협동·신용협동’을 운영모델로 삼아 농기계 사회화서비스를 한층 추진해 ‘한 가구·한 호’ 영세농호가 하기 어렵거나, 하기 힘들거나, 해도 계산이 맞지 않는 농업생산환절(环节)을 해결하고, 소규모 분산경영농호가 현대농업발전궤도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삼농(삼농)’ 문제의 단판약항(短板弱项)을 해결하고 농기계사업의 전 과정·전 방위적 우질고효발전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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